상세정보
나는 나에게만 친절합니다

나는 나에게만 친절합니다

저자
구보타 유키, 강수연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0-02-10
등록일
2020-10-2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62MB
공급사
기타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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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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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b>남에게 친절 하느라 나에게 친절하지 못한<BR>당신을 위한 까칠 · 퉁명 삶의 기술</b><BR><BR>"오늘, 누구에게 친절했나요?" 하고 물으면 누군가는 출근길 타인을 위한 작은 선행을, 누군가는 업무 중 동료를 위한 소소한 배려를 떠올릴 것이다. 반대로 "오늘, 나에게 얼마나 친절했나요?" 묻는다면 어떨까. 남에게 베푸는 만큼, 날 위해 베풀고 살지는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BR>이 책의 저자 역시 그랬다.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로 손꼽히는 일본에서 밤낮으로 "죄송합니다." 하고 "감사합니다." 하는 삶을 살다가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땐, 몸도 마음도 방전된 상태였다. 저자는 그렇게 마음의 여유를 잃은 상태로 어린 시절 추억이 얽힌 나라 독일로 떠났다.<BR>무뚝뚝하고 퉁명스러운 독일인은 이방인을 잔뜩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까칠한 독일식 라이프스타일에 설득당하게 된다. 내용은 단순하다. 남에게 억지로 친절하지 않기 때문에 나 역시 남에게 대접받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남에게 쏟을 시간과 정성이 있다면 나 자신에게 쏟는다. 한마디로 독일인은 남에게 불친절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친절한 것이다.<BR>저자는 10년 동안 독일에 거주하며 건전하고 건강한 독일식 라이프스타일을 몸에 익혔다. 그리고 이 과정에 대해 "독일에서의 생활은 스트레스받는 삶에서 벗어나기 위한 재활 치료였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이런 치료를 누구나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독일인처럼 일하고 쉬고 살고 먹고 꾸미는 방법을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다. 만약 스트레스받는 삶에 지쳐있다면 귀 기울여보자. 조금 까칠하고 퉁명하게, 나를 세상으로부터 지키는 삶의 기술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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